광주은행, 쑨시엔위 중국 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일 중화인민공화국주광주총영사관에서 임기를 마치고 귀국을 앞둔 쑨시엔위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쑨시엔위 총영사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4년여 간의 재임기간 동안 한·중 문화 및 경제 분야 교류 협력에 큰 기여를 했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형성을 구축, 상생발전을 이끌었다.
이에 광주은행은 한·중간 우호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을 보내준 쑨시엔위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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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그동안 끈끈한 동맹관계를 바탕으로 이어온 양국의 우호적 교류는 우리지역 사회발전에도 큰 귀감이 됐다”며 “‘바다가 깊다 해도 우정보다 깊지 않다’는 중국 속담이 있듯이 깊은 우정과 신뢰를 쌓아나가며 앞으로도 양국의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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