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곡성군,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철저한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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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최근 광주지역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휩싸였다.


2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청 소통 마루에서 코로나19 유입 및 확산방지 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최근 광주전남 지역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곡성군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코자 실시됐다.


오송귀 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군청 실과장 및 읍면장이 참석해 감염병 대응 현황 및 체계 등을 점검했다.

오송귀 부군수는 “다중밀집시설의 방역수칙 이행현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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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곡성군은 인접 지역의 확진자 동선을 각 읍면으로 신속 전파해 접촉자 조기 발견에 주력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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