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제37회 DCA 대학생광고대상 개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대홍기획이 제37회 'DCA 대학생광고대상'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984년 제정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DCA 대학생광고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예비 광고인의 광고·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겨루는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다.
올해 'DCA 대학생광고대상'에는 롯데제과 퀘이커, 롯데주류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 그린카, 컨버스코리아, 뮬라웨어, 경찰청 등 총 11개 과제가 제시됐다.
기획 부문(기획서)과 작품 부문(인쇄, 필름, 아웃도어, 오픈크리에이티브)으로 나뉘어 모집되며,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석사) 재학생, 휴학생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지원 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응모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24일까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된 출품작은 광고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9월 최종 수상작이 가려진다. 대상(2편), 금상(2편), 은상(4편), 동상(4편) 등 총 12편의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