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소상공인 대상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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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 19로 인해 매출액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경영안정자금 대출액에 대해 한시적으로 이자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된 소상공인에게 전남도 신용보증재단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보증서 또는 코로나 피해 지원대상 확인서 발급을 통해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금융기관에서 실행된 대출자금으로 전남도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경영애로자금이 이에 해당된다.

군은 해당 대출액에 대해 융자일로부터 1년간 1.4 ~ 1.5%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금융기관에서 해당 자금의 대출액을 확인한 후 상반기 이자납입 내역서를 첨부해 군청 투자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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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내달 6일부터 24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 대상으로 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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