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7월 3일까지 도내 신규농업인 31명 대상

경남농업기술원은 30일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용작물 등 기초영농기술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사진=경남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은 30일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용작물 등 기초영농기술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사진=경남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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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농업기술원은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용작물 등 기초 영농기술 관련 교육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신규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6월 29일~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성공적인 농업·농촌 적응을 돕기 위해 유용한 기초 영농기술 및 특용작물 등 농업정보를 제공한다.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도내 귀농·귀촌을 시작한 지 5년 이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며, 특용작물 반을 시작으로 9월 종합반과 10월 시설원예 반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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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화 교육지원담당 지도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신규농업인들의 농촌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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