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43명…국내발생 23명·해외유입 20명(상보)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0일 43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43명 증가한 1만2800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주말(51명)과 휴일(62명) 이틀간 113명을 기록하며 4월 4∼5일의 175명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이기도 했지만 전날부터 40명 초반대로 내려왔다.
신규환자 43명 가운데 17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 7명, 인천 3명, 경기 7명이다. 수도권 이외에선 부산(1명), 대전(5명), 광주(3명), 충북(1명), 세종(1명), 강원(1명), 경북(1명), 검역(13명)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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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생은 23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1537명으로 전날보다 108명 늘었다. 사망자는 282명으로 전날과 같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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