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쿠웨이트에 다녀온 세종시 거주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는 아름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공항 검역단계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잔기침 증상 등을 보여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전날 밤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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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최근 쿠웨이트를 방문했다가 지난 16일 귀국했다. 세종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어났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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