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회 박재선 의원이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완도군의회 제공)

완도군의회 박재선 의원이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완도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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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완도군의회는 박재선 의원이 지난 26일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재선 의원은 완도군의회 행정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의 선구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주민의 의사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해왔으며,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상 정립에 이바지한 바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재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늘 현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지역 주민을 만나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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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 대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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