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식케이, 파주 훈련소 현역 입대…박재범 등 하이어뮤직 식구들 배웅
식케이 "몸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래퍼 식케이(Sik-K)가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입대한다.
식케이의 소속사 하이어뮤직은 "식케이가 오늘 하이어뮤직 식구들 배웅 아래 파주 1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라고 29일 밝혔다.
이날 입대 현장에는 박재범, 그루비룸, pH-1, 김하온 등 하이어뮤직 식구들이 대거 참석해 격려를 보냈다.
식케이는 소속사를 통해 "몸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라며 "내년 제대까지 팬 여러분들도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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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식케이는 지난 2015년 앨범 '마이 맨(My Man)'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최근에는 하이어뮤직 식구들과 함께 발매한 '깡 리믹스'를 통해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기도 했다. 또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노동요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새 싱글을 발매한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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