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출연해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방송 캡처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출연해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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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유랑마켓)에서는 홍현희와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 곽정은 등이 출연해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출연진들에게 자신의 집과 작업실 등을 소개하면서 직거래 판매를 할 중고물품을 찾았다.


곽정은의 서재로 향한 출연진들은 그가 '마녀사냥' 당시 사용한 소품이었던 '그린라이트 박스'를 발견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곽정은에게 "이거 팔면 안 되냐"라고 물었다.


곽정은은 "이건 안 판다. 얘는 내가 죽을 때 무덤에 같이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와 같이 마녀사냥을 진행했던 유세윤이 "그린라이트 켜서 보내드려요 아니면 꺼서 보내드려요"라고 묻자 곽정은은 "껐다 켰다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그린라이트를 제외한 공기청정기와 커피머신, 물걸레 청소기 등의 물건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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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한테 잠들어 있던 물건이 어떤 사람의 손에 쥐어지고 행복한 표정을 보니까 너무 보람되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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