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5일 시민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기여한 각 부서와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창원시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25일 시민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기여한 각 부서와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창원시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사진=창원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경제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는 부서와 공무원을 격려하고자 ‘창원시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여식은 25일 시민 홀에서 개최됐으며, ‘2020년 상반기 베스트 드림팀 표창장’을 받은 8개 부서다.

이들 부서는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확진자 동선 방역 시행, 관내 종교·체육 유흥시설 등의 감염위험시설 점검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예방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유례없는 극심한 경기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담당해 경제위기 극복에 힘써 온 55개 전 읍면동 공무원 89명을 ‘코로나 19 위기극복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 표창장을 수여하여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AD

허성무 창원시장은 “우리 직원들 덕분에 창원시민들이 코로나19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과 경제위기를 빨리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책임감을 느끼고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