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자랑스런 전북인대상’ “추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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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도는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이달 26일부터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전북인대상’은 지금까지 모두 15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추천대상은 혁신과 경제, 문화, 나눔 4개 분야에서 도민의 귀감이 될 수 있는 공적이 있는 자이며, 도내 각 기관ㆍ단체ㆍ기업체 장과 20명 이상 도민이 연서한 경우 도민 등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는 이달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60일간 전북도청 자치행정과 및 시군 자치행정부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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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자치행정국장은 “전북인대상은 한해에 분야별 1명씩만 도민 이름으로 시상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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