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김덕술 교수, “부산 울산 스타트업 기업 시장진출 교두보 마련”

부울창업보육센터협의회와 엑센트리벤처스가 창업기업들에 대한 지원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울창업보육센터협의회와 엑센트리벤처스가 창업기업들에 대한 지원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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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과 울산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이 시장에 진출하기 쉬운 교두보가 생겼다.


부산·울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회장 동명대 김덕술 교수)은 25일 ㈜엑센트리벤처스(이사회 의장 윤우근) 사옥에서 부산·울산 창업보육센터 우수 스타트업 발굴·투자와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지역 기반의 4차 산업육성을 위한 스타트업의 IR 및 투자, 입·졸업기업 등을 위한 엑센트리벤처스 LEVEL-X 공간제공 등에 관한 상호 협의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투자 기회 제공 등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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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 김덕술 교수는 “부산·울산지역 19개 창업보육센터 입·졸업기업들에게 투자유치로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고, 추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창업활성화에 도움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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