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롯데월드, 테마파크형 콘텐츠 발굴 위해 맞손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왼쪽 다섯번째)과 최홍훈 롯데월드 대표(왼쪽 여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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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롯데월드와 '테마파크 수요맞춤형 콘텐츠 공동 기획ㆍ발굴 및 중소콘텐츠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콘진원과 롯데월드는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테마파크 수요맞춤형 콘텐츠 공동 기획ㆍ발굴 ▲중소콘텐츠기업 성장을 위한 유통 및 홍보 지원 ▲우수 콘텐츠 IP 피칭,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지원 ▲콘텐츠산업 동반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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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콘진원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콘텐츠를 롯데월드의 홍보채널을 활용해 영상홍보 할 예정이다. 김영준 콘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분야와 대기업이 동반성장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뜻을 함께 모은 결과로 중소콘텐츠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테마파크인 롯데월드와 우수 국산콘텐츠 IP가 무한히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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