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동생이 생기는 기분> 外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동생이 생기는 기분= 제7회 카카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열 살 터울의 자매가 함께 싸우고 사랑하며 성장한 시간의 흐름을 4컷 만화와 따뜻한 에세이로 담아냈다. 4컷 만화는 동생과 첫눈을 함께 맞은 날 등 동생이 태어났을 때부터 기억에 남은 순간들로 채워졌다. 에세이에는 스물아홉 살 작가가 깨달은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 담겼다.(이수희 지음/민음사)
◆플랫폼 승자의 법칙= 플랫폼은 정류장, 곧 사람이 모이는 곳을 뜻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며 사람들 모이는 곳이 달라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스토어가 등장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확산하고 공유경제와 구독경제가 성장한다. 시장도 이런 흐름에 맞춰 재편되고 있다. 변화 속에서 기업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에 대해 모색한다.(홍기영 지음/매경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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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경제 생태계 만들기= 20대 국회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를 지낸 채이배 전 의원이 썼다. 채 전 의원은 의회 입성 전 재벌 개혁ㆍ소액주주운동 등 공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경제 민주화 시민운동에 몸담았다. 정치를 경험하면서 공정경제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바를 썼다. 그는 의정활동을 통해 정치 개혁부터 단행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채이배 지음/헤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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