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방문판매업체·유흥시설 점검 관련 ‘긴급’ 비상대책회의 주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5일 방문판매업체 및 유흥시설 점검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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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달 6일부터 유흥시설·뷔페 등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집합제한조치를 시행한 바 있으며, 이달 5일부터는 방문판매업체 113개소에 대해서도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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