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26일 면세품 4차 판매…구찌·디올 선글라스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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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SSG닷컴이 26일 4차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선다.


24일 SSG닷컴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부터 구찌, 디올, 발렌시아가, 베테가베네타, 생로랑, 오클리, 레이벤, 휴고보스 등 8개 브랜드 20여종의 면세품 판매를 시작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구찌 '0077sk-001' 모델로 선글라스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다. 국내에는 재고가 거의 없고, 온라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품으로 알려졌다. 이날 판매되는 제품들은 백화점 정상 판매 가격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 하다.


SSG닷컴은 이어 29일 오전 9시부터는 토즈와 롱샴의 재고 면세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하는 5차 행사에 들어간다. 럭셔리와 편리함을 겸비해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토즈 '드라이빙 슈즈'도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일부터 매주 순차적으로 신세계 면세점의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선 SSG닷컴은 매주 높은 재고 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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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등 40여종 품목을 최대 47% 할인한 1차 판매에서는 재고 소진율 90%를 기록했다. 2차 판매에서는 끌로에 등 6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해 70% 품절을 기록했다. 토리버치 등 90여종을 최대 50% 할인한 3차 판매에서는 60% 소진율을 보였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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