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설명회’ 온라인으로 개최
공모 동영상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도 공식 유튜브에 게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계획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2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2018년부터 공모사업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온라인으로 설명회로 대체됐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수부가 국민 생활 3만 달러 시대에 걸맞게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의 300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에는 올해 55개소가 공모를 준비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현장자문단을 운영해 마을기업 멘토·멘티 멘토링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사회혁신지원가 자문 등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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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경남도 해양수산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1년 어촌뉴딜사업 공모계획을 온라인 설명회로 개최하게 됐으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경남도가 목표한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최대한 많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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