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지로 6월 26일~7월 12일까지 ‘착한 소비붐UP’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취지로 6월 26일~7월 12일까지 ‘착한 소비붐UP’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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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달 26일~7월 12일까지 ‘착한 소비 붐 U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의 블랙위크 행사는 행사 기간 창원소상공인업체에서 1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창원사랑상품권을 구입 금액대별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매자들이 시 홈페이지, 공식 SNS, 광고전단에 기재된 QR코드를 스캔한 뒤 구매영수증을 올리면 응모번호가 문자메시지로 부여되며, 경품 추첨은 이달 29일~7월 13일까지 6차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시와 착한소비붐 협의회는 창원 블랙위크에 이어 7월 3일~8월 31일까지 경품행사인 ‘골든프라이데이’도 전개해 착한 소비 붐 조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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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블랙위크를 통해 시민 주도의 경제회복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며 “경제 회생을 넘어 경제부흥의 시작이 될 창원 블랙위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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