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남 갖고 있다"…옥택연, 비연예인과 열애 인정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옥택연(32)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 측은 23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 잘 만나고 있다"라며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고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옥택연이 여자친구와 함께 강원도 평창의 한 목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림하이','신데렐라 언니','구해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면모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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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군 제대한 옥택연은 MBC 드라마 '더 게임'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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