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 '경남 사서공무원 정책 모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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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대표도서관은 도서관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도내 지자체 공공도서관 상호 협력 방안 강구를 위한 실무자 중심의 공공도서관 실무협의회인 가칭 '경남 사서 공무원 정책 모임'을 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모임은 경남대표도서관과 도내 13개 시·군 6∼8급 이하 사서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됐다.

지자체 공공도서관 미설치 지역인 하동, 산청, 함양, 합천, 의령 등 5개 군은 제외됐다.


이 모임은 오는 24일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첫 회의를 열어 도내 도서관 업무 현안, 공동협력사업, 신규사업발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교류와 공공도서관 상호 협력 방안, 교육 및 연수를 통한 사서 공무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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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연 2회 개최되며 상반기는 대표도서관에서 하반기는 시·군 도서관에서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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