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지난 17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인국 주차관리과장, 최형순 도시인프라조성과장, 순주환 건강정책과장 등 3명을 4급 승진 예정자로 확정했다.
또 신은정 행정지원과 팀장, 최희영 문화관광과 팀장 등 7명을 5급 승진자로 의결했다.
특히 최희영 5급 승진 예정자(49)는 경희대 졸업 후 2000년 9급 공무원으로 시작, 20년만에 5급 승진하는 기록을 세웠다.
게다가 최 5급 승진 예정자는 6급 승진 후 7년6개월 만에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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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4급 승진>▲주차관리과 최인국 ▲도시인프라조성과 최형순 ▲건강정책과 순주환 <5급 승진>▲감사담당관 김동환 ▲행정지원과 신은정 ▲문화관광과 최희영 ▲청소행정과 황채연 ▲주거개선과 이현재 ▲안전도시과 박형태 ▲건강정책과 강성묵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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