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섭 총장과 학사부총장, 산학협력부총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 임직원 등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이광섭 총장과 학사부총장, 산학협력부총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 임직원 등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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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 LINC+사업단은 22일 이광섭 총장과 학사부총장, 산학협력부총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 임직원 등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수개월 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당국에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방역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의료진에게 수어로 고마움과 존경을 표현하고 이를 촬영한 사진, 영상을 '#의료진덕분에',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릴레이식으로 소셜네트워크에 게시하는 방식이다.


한남대는 지난 19일 호남대 LINC+사업단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어 한남대 INC+사업단은 다음 주자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과 대구대 LINC+사업단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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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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