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서 하나금융티아이 유시완 대표이사와 엘리스 김재원 대표(왼쪽)가 MOU에 서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하나금융티아이 유시완 대표이사와 엘리스 김재원 대표(왼쪽)가 MOU에 서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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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온라인 코딩 교육 플랫폼 엘리스는 하나금융티아이와 디지털 인재육성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엘리스는 하나금융티아이와 클라우드 기반의 코딩교육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의 IT 전문기업으로, 올해 6월 초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기술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출범한 ‘DT유니버시티’를 운영하고 있다. 엘리스는 온라인 코딩 교육 및 과제 실습이 동시에 가능한 특화된 코딩 교육 플랫폼을 보유 중이다. 특히 DT유니버시티 내 데이터사이언스, 디지털 특화 개발 프로그램교육 콘텐츠개발을 위해 하나금융티아이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엘리스는 카이스트 인공지능 연구실 박사과정 출신들이 공동 개발한 프로그래밍 교육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SK그룹, LG그룹, 서울대,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대학 50여 곳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대규모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활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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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관계자는 “엘리스의 코딩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안정적이며 검증된 서비스를 제공,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나금융티아이와 협업을 지속해 IT 신입사원채용을위한 코딩 테스트, 글로벌 IT 인재양성 분야 등으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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