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근기 곡성군수,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22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전 세계가 연대와 지지를 통해 함께 글로벌 위기를 이겨내자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시작했으며, 응원 문구 로고를 만들어 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근기 군수는 지난 19일 김순호 구례군수로부터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았다.
유 군수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코로나19가 전국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방역의 고삐를 조여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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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국승인 곡성경찰서장, 허성균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가수 진시몬 곡성 홍보대사를 지명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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