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희 호남대 교수, 亞문화도시 계획수립추진단장 선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진희 호남대학교 예술대학장이 광주광역시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2년도 연차별 실시계획 수립 추진단’ 추진단장에 선임됐다.
송 단장은 지난 10일 출범한 대통령 소속 제8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위원장 정동채) 부위원장에 위촉된 데 이어, 이번에 광주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지원포럼’과 공동으로 발족시킨 추진단의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게 됐다.
4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인공지능(AI)과 연계 가능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5G, 사물인터넷(IoT) 등 한국판 뉴딜과 접목할 수 있는 문화 분야 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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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추진단장은 아시아문화개발원 이사, 광주문화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진흥에 앞장서 온 문화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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