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일자리센터, 재학생·졸업생 해외취업 역량 강화 ‘온힘’
‘글로벌취업 Cheer Up!’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글로벌취업 Cheer U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취업 Cheer Up!’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미국, 유럽, 싱가폴, 일본 4개국의 해외진출 정보를 습득하고, 해외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가 4명이 멘토로 참여해 국가별 취업환경 및 준비전략과 국가별 심층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전문가들이 해외 취업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70여 명의 조선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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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도 해외취업 전문가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해외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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