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온라인 전시관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광주)=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달 22일부터 마련한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온라인 전시관(www.kocef.org)을 마련, 도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전은 조선 후기 개항 이후부터 광복 이전까지 생산ㆍ유통된 도자 유물 150여점을 통해 근대도자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


온라인 전시관에 들어가면 가상현실(VR)로 구현해 실제 전시실에 있는 것처럼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유물을 선택하면 간단한 설명도 볼 수 있다.

AD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온라인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이 집에서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도민들이 편하게 도자 문화로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