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 동아리활동 '코로나19' 걱정 없어요"
부산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온라인 진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교육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토요진로동아리 ‘중구한day’의 현재 운영 프로그램은 ‘드림day’와 ‘잉글리쉬day’가 있다.
‘드림day’는 진로 탐색과 직업인 체험 등의 활동을, ‘잉글리쉬 day’는 자신의 꿈을 영어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강우영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장은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 중구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에 도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센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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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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