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치즈 미니’ 아몬드고다·베이컨체다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가 ‘상하치즈 미니’ 아몬드고다, 베이컨체다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몬드와 베이컨칩으로 식감에 재미를 더해, 스낵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아몬드고다는 고다치즈에 캘리포니아산 아몬드 조각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베이컨체다는 깊고 진한 풍미의 체다 치즈에 베이컨 칩이 들어있어,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 가지 맛 모두 맥주나 와인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상하치즈 미니는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던 국내 스낵치즈 시장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이 치즈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원터치 개별포장을 적용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고,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아이 간식 뿐 아니라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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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상하치즈 미니는 1팩 기준 48g(12g X 4개입)용량으로, 전국 마트와 백화점, 일반 슈퍼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팩(48g) 기준 2000원으로 구입처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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