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코로나19] 24번째 확진자 발생…대전-광주확진자들과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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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에서 24번째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도 보건당국은 21일 익산에 거주하는 박(여,22)모씨가 보건환경연구원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모씨는 지난 20일 근육통과 발열(38.4도)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전북대병원에 입원중이다.


박모씨는 광주 33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33번째 확진자는 지난 12일 대전 50·55번 확진자가 다녀간 전주 신시가지 A 음식점 방문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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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박모씨 동선경로 확인을 위해 CCTV와 GPS, 카드사용내역을 의뢰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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