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다리이엔티, 소니 픽쳐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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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영화 '결백'이 개봉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5만8,14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0만507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1일 만에 50만을 돌파한 수치다.

따라서 영화 '결백'은 한국 영화 신작이 없었던 3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50만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결백'의 주역 신혜선과 배종옥은 손글씨를 통해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50만을 상징하는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종이 속 문구로 50만 관객을 자축하고, 영화 '결백' 흥행에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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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의 추적기를 담고 있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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