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2번째 온라인 스테이지
22일 유튜브 공개…서울시향 부악장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피아니스트 문정재 참여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22일 오후 7시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스테이지(SPO Online Stage)'의 두 번째 무대를 서울시향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공개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스테이지는 서울시향이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는 무대다.
이번 두 번째 공연에는 서울시향 부악장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과 피아니스트 문정재가 참여했다.
웨인린과 문정재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 베토벤의 로망스 2번, 브람스의 F-A-E 소나타 등 총 다섯 곡을 연주한다. 연주 영상은 지난달 4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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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조선시대 처형지였던 곳으로 2019년 개관이후 도심 속 일상의 쉼터이자, 전시와 공연, 순례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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