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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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CEO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는 CEO로 변신한 유빈의 활약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빈은 기상하자마자 쌓여있는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는 열정적이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다른 환경 혹은 도전이 필요한 거 같아서 지른 거죠"라며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아가 유빈은 법인카드 내역서까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회사에 복귀한 유빈은 직접 회의를 열었다. 그는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회의 후 유빈은 박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박진영은 "너한테는 어마어마한 자양분이 될 거야"라며 CEO 유빈을 칭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유빈에게 "회사 대표는 냉정할 때 냉정해야 돼. 모든 사람이 너한테 서운할 수밖에 없어"라며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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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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