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대학 취업지원부서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7일 목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역 특성화고 및 대학 취업지원부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 서남권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취업 담당자 및 지역 대학 취업부서 관계자 32명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청년구직자가 원활히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2020년 청년고용대책 및 청년지원사업 안내, 청년구직자 발굴 및 워크넷 유입 방안 마련, 대학일자리센터 지역 거버넌스 사업 의견수렴 등의 주제로 심도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동오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고와 대학교 학생 대상으로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목포대학교 일자리센터는 지역 거버넌스 사업의 목적으로 취업 지원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로·취업 분야 직무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