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수검사에선 '음성'…성남 '하나님의 교회' 신도 포함 2명 확진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2명 늘었다고 밝혔다.
관내 161번 환자는 중원구 하대원동 거주자로 지난 6일과 9일 하나남의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 10일 전수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보였으나, 16일 다시 검체 채취 후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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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번 환자는 부천 149번 환자의 접촉자로 분당구 삼평동 거주자이다.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62번 환자는 서울 지하철2호선 시청역에 근무하는 안전관리요원으로 알려졌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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