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경쟁률 18.52대 1…청약 마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가 평균 경쟁률 18.52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15~16일 진행한 210실 청약 모집에 총 3890건이 접수돼 평균 18.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4군(28OH, 27OI, 25OJ타입)에서 나왔다. 거주자 우선 접수 기준 경쟁률이 99.14대 1이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도 평균 경쟁률 14.14대 1을 기록했고 단시일에 완판됐다"며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도 빠르게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지난 12일 개관한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견본주택에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컸다"며 "여의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라는 희소성이 높고, 공급 부족인 여의도에 분양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라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25~77㎡(전용면적), 총 210실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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