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해충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부산서부교육청·사하구, 학교 해충 ‘0’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서부교육지원청은 16일 오후 2시 사하구청 구청장실에서 사하구와 학교 운동장의 해충을 완전히 퇴치하는 ‘우리 학교 해충 zero’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여름철을 맞아 학교 운동장의 화단이나 수풀에서 해충 발생을 억제해 학생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한 것이다.
사하구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운동장의 수목이나 화단 등 학교 내 해충 발생 가능성이 많은 곳에서 해마다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방역을 실시키로 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약품지원 등 방역을 적극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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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희 교육장은 “이 협약은 쾌적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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