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295회 정례회 시정질의에서 홍성룡(송파구3·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시행정·정책실패' 비판에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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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잠실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라는 전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이었는데 이를 선거에 악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였다"며 "주민과 논의하는 과정은 충분히 가져야 하지만, 주민 반대가 근거 없는 경우도 많다"고 주장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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