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인기가요'

사진=SBS '인기가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트와이스의 '모어 앤 모어(MORE & MORE)', 식케이·pH-1·박재범·김하온의 '깡 오피셜 리믹스'가 1위 후보로 선정됐다.

1위 수상이 발표 직후 트로피를 받아 든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이렇게 마지막 방송에도 1위 주신 원스 분들 감사한다. 활동기간 동안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다들 건강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날 멤버 쯔위의 생일에 1위를 차지해 의미를 더해졌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쯔위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 주변에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쯔위는 "생일날 이렇게 1위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고생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 멤버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정연은 쯔위에게 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모어 앤드 모어'는 트와이스가 9개월만에 발표한 앨범이며,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상대를 더 갈망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AD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