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고등학교 후배 지창욱과 교가 제창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김종국이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한 지창욱을 자신의 고등학교 후배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주연 배우 지창욱·김유정·한선화·도상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편의점 샛별이' 팀과 '런닝맨' 팀은 편의점의 물건을 걸고 레이스를 펼쳤다.
유재석과 멤버들은 등장부터 훤칠한 외모로 눈길을 끄는 지창욱을 반겼다.
특히 김종국은 지창욱을 향해 "내 학교 후배다. 안양 후배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어 김종국은 지창욱을 향해 교가를 불렀고, 지창욱도 바로 교가를 따라 불러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지석진은 같은 '지 씨 연예인' 지창욱에게 반가움을 표했고, 이광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양세찬은 이광수를 향해 "거기서 오이 역할을 했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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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19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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