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40대 男 코로나19 확진…리치웨이 방문 확진자 사위
다단계 노인 건강용품 판매업체인 리치웨이 관련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8일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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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아산) 정일웅 기자] 충남 아산에서 40대 남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충남도에 따르면 아산시 배방읍에 거주하는 A(43) 씨가 전날 도 보건환경연구소에서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최근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의 사위인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A씨의 아내는 모친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지난 5일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은 상태로 A씨는 아내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하던 중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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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A씨 부부와 함께 사는 아들(2)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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