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동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BNK금융그룹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BNK 사랑의 헌혈’행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BNK 사랑의 헌혈 행사’는 혈액 부족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부산은행 본점과 부전동지점 강당, 그룹IT센터 등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은행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헌혈자와 가족의 코로나19 위험지역 방문 이력을 면밀히 조사하고 헌혈 현장과 체혈장비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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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송봉호 경영지원부장은 “BNK 사랑의 헌혈을 통해 모인 정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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