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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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3일 오후 방송된 tvN '화양연화-삶이 되는 순간'에서는 이보영이 생사의 갈림길에 선 유지태에 눈물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재현(유지태)은 윤지수(이보영)가 보는 앞에서 괴한에게 칼에 맞아 쓰러진 바 있다. 바로 병원에 실려간 한재현은 바로 수술실에 들어간다.

친구 양혜정(우정원)은 밖에서 울고 있는 지수에게 "왜 이러고 있냐"며 다가온다. 지수는 "선배 못일어나면 어떡하냐. 구급차 바로 불렀는데. 괜찮겠지"라며 불안해한다.


양혜정은 옆에서 "괜찮아"라며 지수를 달랜다. 하지만 지수는 "핸드폰 찾느라 좀 늦었는데. 괜찮겠지. 선배 어떡해"라며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한다.

지수가 "선배는 꼭 일어날거다. 선배가 꼭 일어나야할 이유는 백가지도 넘으니까"라고 하자, 혜정은 "나한테도 대여섯개 있어"라며 웃음 짓는다. 하지만 지수는 웃지 못하고 혜정을 쳐다보기만 한다.


혜정이 계속해서 지수 옆에서 지수를 쓰다듬어주고 위로해주는 동안, 한재현은 수술실에서 생사를 오가는 수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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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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