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 음악중심' 캡처

사진='쇼! 음악중심'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트와이스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6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유의 '에잇',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트와이스의 'MORE & MORE'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최종집계 10871표로 트와이스가 1위에 등극했다.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한 트와이스의 쯔위는 "일단 1위 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회사 식구분들, 매니저, 스태프 언니 오빠들 고생 너무 많으셨다. 이번 컴백 활동 너무 즐거웠고, 부족한 점은 노력하는 트와이스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우석은 이날 방송에서 굿바이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25일 김우석이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1ST DESIRE [GREED]의 타이틀곡 '적월(赤月) (Red Moon)’ 은 베일에 싸인 환상적인 사랑을 붉은 달에 비유한 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적월(赤月) (Red Moon)’의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 외 슈퍼주니어-K.R.Y, 서은광, 하성운, N.Flying, 다이아, 우주소녀, VICTON(빅톤), WayV (威神V), 몬스타엑스, 하현상(feat. Rohann), 밴디트, OnlyOneOf, 시크릿넘버, 엘라스트, 마이진 등이 무대를 꾸몄다.

AD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