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기본 방역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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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강은희 교육감이 12일 시교육청 집무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건강하게 이겨내자는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3월 초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기도하듯 두 손을 씻는 그림에 'Stay Strong'이라는 문구를 들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강은희 교육감은 "순차적 등교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게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져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 힘들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본 방역 활동에 충실해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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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멀리 주한미군 19지원사령관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강은희 교육감은 다음 주자로 옥스퍼드대학교 Voices from Oxford 김성희 대표, 2·28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 우동기 회장, Siva Kumari(IB Director)를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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