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13일 새벽 1시 27분께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모량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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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돈사 2동(330여㎡)이 모두 불타면서 돼지 500여마리가 폐사, 74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 무관. 해당 사진은 지난 4월7일 충남 홍성군 한 돼지농장의 화재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계 무관. 해당 사진은 지난 4월7일 충남 홍성군 한 돼지농장의 화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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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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