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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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측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최강창민이 오는 9월5일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 등 결혼식 관련 세부사항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SM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지난 1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나게 됐고, 두 사람은 이후 서로 호감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강창민은 이날 자신의 공식 팬클럽 애플리케이션에 자필 편지로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편지에서 그는 "현재 저는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다"며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 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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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윤호 형에게,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보내주신 소속사 관계자 분들께도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전한다"고 덧붙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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