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이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야외 체험프로그램을 하절기(6~8월)동안 19시까지 연장운영 한다.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이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야외 체험프로그램을 하절기(6~8월)동안 19시까지 연장운영 한다. 사진제공=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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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부안군이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야외 체험프로그램을 하절기(6~8월)동안 19시까지 연장운영 한다고 밝혔다.


연장운영 대상프로그램은 수상레저체험장에서 진행되는 생태보트와 수상자전거, 카약체험과 공원 내 자전거체험, 천연잔디에서 즐기는 파크골프체험이다.

연장운영 배경은 하절기 낮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한낮 무더위 속 체험보다 늦은 오후 람사르 습지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쾌적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객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실내 프로그램인 갯벌생태관 관람은 시간당 30명 이내로, 삼색소금만들기 체험 등 실내 체험은 1일 총 3회(오전1회, 오후2회), 회당 최대 2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의 캠핑장과 숙박시설(마루아라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또, 단체 해설은 당분간 실시하지 않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추이를 보면서 관람 및 체험 운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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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새만금잼버리과장은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탐방과 관광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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