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서울시는 1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파악한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누계가 1072명으로 8시간 전 집계보다 24명 늘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